| 제목 | 인천상의, 2026년 신년인사회 성료… “인천 경제 새로운 도약을 위해 힘을 모으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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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선미 | 작성일 | 2026.01.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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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공회의소(회장 박주봉)는 6일 오전 11시, 송도컨벤시아 2층 프리미어볼룸에서 ‘2026년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인천 경제의 도약과 상생 협력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64회째를 맞은 인천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는 1963년부터 이어져 온 인천 지역 대표 신년 행사로, 매년 새해를 맞아 지역 경제계를 중심으로 정치·사회·교육·행정 등 각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년 인사와 함께 지역 발전 방향을 공유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기업체 대표 등 사회 각계 주요 인사 610여 명이 참석해 인천 경제의 새 출발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인천의 밝은 미래를 향한 힘찬 도약’ 이라는 슬로건으로 시작됐다. 붓그림 퍼포먼스를 통해, 기업이 성장할 때 인천이 살아나고, 인천이 성장할 때 기업은 미래로 도약할 수 있으며, 인천상공회의소가 기업과 시민을 잇는 가교로서, 인천 경제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어 붉은 말의 해를 맞아서 인천 경제계가 적토마처럼 힘차게 나아가자는 다짐을 전하며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박주봉 인천상공회의소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서 2026년에 인천상공회의소가 중점적으로 추진할 세 가지 과제로 ▲미래 산업 중심의 성장 기반 구축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 ▲현장 중심의 기업 지원 확대를 제시했다. 박주봉 회장은 특히 “AI 시대로의 전환과 글로벌 보호무역 확산 등 복합적인 대내외 경제 환경 속에서 기업 경영 여건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럴 때일수록 상공회의소가 기업이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변화 속에서 든든한 구심점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인천 기업이 미래 산업을 향해 도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혁신적인 성장을 통해서 인천 경제가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새해 인천 경제의 성장을 위한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 사회 각 분야가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무리됐으며, 참석자들은 다함께 힘을 모와서 인천 경제의 새로운 성장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대와 의지를 함께 나눴다.
별첨 : 행사사진 모음 1부. 끝.
(사진설명 1) 박주봉 인천상의 회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설명 2)‘인천의 밝은 미래를 향한 힘찬 도약’을 주제로 한 붓그림 퍼포먼스에서 박주봉 인천상의 회장을 비롯해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함께한 국회의원들이 서명을 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3)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주요 내빈들이 인천 경제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는 케이크 커팅을 위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4) ‘2026년 신년인사회’ 참석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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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천상의, 2026년 신년인사회 성료… “인천 경제 새로운 도약을 위해 힘을 모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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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회원사)한상철 ㈜어드밴건설 대표이사, ‘인천광역시 우수 기업인 표창’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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