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띄기
상단메뉴 바로가기 왼쪽메뉴 바로가기 메인 본문 바로가기

인천상공회의소

보도자료

공지사항 상세보기
제목 2026년 1분기 소매유통업경기전망(RBSI) 결과
작성자 안준혁 작성일 2026.01.13
첨부파일

 

인천상공회의소

보도자료

담당부서

경제진흥실

담 당 자

유영석 실장

강신현 주임

전화번호

032-810-2865

홍보담당 : 032-810-2890

202611312:00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도자료는 홈페이지(incheon.korcham.net)/새소식/보도자료에도 게재되어 있음.

 

 

 

2026년 새해에도 인천지역 소매유통업 1/4분기 경기 전망 어두워


- 설 명절 특수 기대에도 불구하고 1/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 반등 쉽지 않아

- 전 업태 기준치(100) 하회대형마트·슈퍼마켓·편의점 모두 경기 위축 예상

- 경영 활동 시 예상되는 가장 큰 현안 및 애로 사항....‘소비심리 회복 지연’(32.3%)으로 나타나

 

인천지역 소재 소매유통업체(대형마트, 슈퍼마켓, 편의점 등) 65개 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20261/4분기 인천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74’로 집계되어, 기준치(100)를 크게 하회하며 2026년 연초에도 소매유통업 경기 회복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심리는 회복 국면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인천지역 소매유통업계는 겨울철 비수기 진입과 내수 부진에 따른 소비 둔화, 매출 하락세 지속 등의 영향으로 아직까지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설 명절 특수 등 일시적인 기대 요인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경쟁 심화 등으로 인해 체감 경기 개선으로는 이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소매유통시장 성장률 전망[대한상공회의소] : 0.8%[‘24] 1.1%[‘25. 10] 0.6%[‘26]

  인천지역 소비자심리지수[한국은행 인천본부] : 109.5[‘25.10] 111.7[‘25.11] 109.9[‘25.12]

  20261/4분기 인천지역 소매유통업계의 매출전망지수69로 겨울철 비수기에 따른 유동객수 감소와 내수 부진에 따른 소비 위축, 온라인 유통업태와의 경쟁 등의 영향으로 매출 감소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61/4분기 인천지역 소매유통업계의 수익전망지수72, 원가 상승과 인건비·물류비 등 비용 부담이 증가하며 수익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저임금 시간급 인상 : 10,030[‘25] 10,320[‘26] (전년 대비 2.9% 인상)

 

  20261/4분기 인천지역 소매유통업 업태별 경기전망지수는 대형마트 89, 슈퍼마켓 72, 편의점 67로 조사되어, 모든 업태에서 기준치(100)를 하회하며 경기가 위축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대형마트(89)20254/4분기에는 추석 명절 특수에 따른 기저효과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나타났으나, 20261/4분기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업태 간 경쟁 심화, 소비 위축 등 불확실한 시장 상황에 따라 지난 분기 대비 경기 부진을 우려하였다.

  슈퍼마켓(72)편의점(67)은 계절적 요인과 함께 최저임금 인상 및 환율 변동으로 인한 물가 상승·비용 증가, 소비 심리 둔화 등의 이유로 지난 분기보다 20261/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가 악화될 것으로 예상하였다.

  2026년 업태별 성장률 전망치[대한상공회의소] : -0.9%[대형마트], -0.9%[슈퍼마켓], 0.8%[편의점]

 

  인천지역 소매유통업계의 20261/4분기 경영 활동 시 예상되는 가장 큰 현안 및 애로 사항은 소비심리 회복 지연’(32.3%)으로 나타났다. 이어 비용부담 증가(인건비·금융·물류비·전기 등)’(24.6%), ‘시장 경쟁 심화(업체 간 출혈경쟁)’(15.4%), ‘중국 전자상거래(C커머스-알리, 테무 등) 국내시장 영향력 확대’(10.8%)도 경영 활동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응답하였다. 이외에도 고금리 지속에 따른 부채 부담 가중’(7.7%), ‘상품 매입가 상승’(6.2%) 등도 애로 사항으로 조사되었다.

  인천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겨울철 비수기와 내수 부진, 비용 부담 증가 등의 요인들로 인해 인천지역 소매유통업계의 20261/4분기 체감 경기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라며, “특히, 유통업태 간 경쟁 심화와 소비심리 회복 지연으로 매출 하락 우려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비용 부담 완화와 내수 회복을 위한 정책적 지원이 병행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별 첨 : 보고서 1부.   끝.

 

이전글, 다음글
2026년 1분기 소매유통업경기전망(RBSI) 결과
인천상의, 2026년 신년인사회 성료… “인천 경제 새로운 도약을 위해 힘을 모으자”

인천상공회의소

우 21632 인천광역시 남동구 은봉로60번길 46(논현동, 인천상공회의소)

Copyright (c) 2017 incheo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