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중동사태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 개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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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노성철 | 작성일 | 2026.04.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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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공회의소(회장 박주봉)가 이란발 중동 분쟁으로 위기에 처한 관내 수출기업을 위해 인천광역시와 손잡고 긴급 경영 지원에 나선다. 인천상공회의소는 대외 통상환경 악화로 물류비 상승과 수출 차질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부담을 완화하고자 **「2026년 2차 중동사태 피해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중동 정세 불안이 장기화되면서 해상·항공 운임 급등과 납기 지연 등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가 심화되고 있다. 특히 중동 지역 수출 비중이 높은 인천 기업들의 경영 애로가 커짐에 따라, 이번 사업은 '긴급 대응' 차원에서 마련되었다. [ 사업 주요 내용 및 신청 방법 ] • 지원 대상 : 인천 소재 중소 제조 수출기업 중 이란 관련 중동 분쟁 피해 기업 (약 20개사 선착순) • 지원 규모 : 기업당 최대 150만원 • 지원 항목 : INCOTERMS(인코텀즈) 조건에 따른 수출자 부담 물류비 • 지급 방식 : 기업 선지출 후 증빙 서류 검토를 통한 사후 정산 (1개월 이내 지급) • 신청 시기 : 2026년 4월 22일(수)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 신청 방법 : 인천시 기업지원 플랫폼 ‘비즈오케이(BizOK)’ 온라인 접수 이번 2차 지원사업은 기존의 정기 물류비 지원과는 별도로 추진되는 긴급 사업이다. 중동 리스크뿐만 아니라 최근 급변하는 미국 통상정책 등 글로벌 불확실성에 노출된 인천 기업들의 경영 안정과 수출 경쟁력 회복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인천상공회의소 관계자는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이번 긴급 지원이 수출기업들에게 실질적인 ‘가뭄의 단비’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대외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상공회의소 국제통상실(문순덕 부장, ☎ 032-810-2824)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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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천공급망ESG지원센터, 2026년 인천 중소기업 ESG 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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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중동사태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 개시 |
| ▼ | FTA 원산지관리 실무교육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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