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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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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천공급망ESG지원센터, 2026년 인천 중소기업 ESG 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작성자 노성철 작성일 2026.04.23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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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경제진흥실

담 당 자

유영석 실장

이소연 주임

전화번호

032-810-2852

홍보담당 : 032-810-2814

202642316:00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도자료는 홈페이지(incheon.korcham.net)/새소식/보도자료에도 게재되어 있음.

 

 

 

"ESG 데이터 없으면 거래 끊긴다"... 인천상의, 지역 중소기업 '수출 생존 전략' 제시

- 23() '2026년 인천 중소기업 ESG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 CBAM·Scope3 '비용·규제'로 다가온 글로벌 장벽 대응 노하우 공유

- 맞춤형 컨설팅부터 인증 취득까지, 인천형 ESG 통합 지원 체계 가동

 

   인천광역시와 인천상공회의소가 글로벌 공급망 규제 확대로 생존 기로에 선 지역 중소기업들을 위해 단순한 선언을 넘어선 실질적인 'ESG 데이터 증명' 해법을 내놓는다.

   인천상공회의소(회장 박주봉)는 오는 23일 오후 2시 상의 3층 교육장에서 인천지역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인천 중소기업 ESG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2026년은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본격 시행되고 공급망 실사가 확대되는 등 ESG가 단순한 '보고' 중심에서 기업의 실질적인 '비용과 규제'로 전환되는 원년이다.
   이번 설명회는 인천지역 중소기업들이 직면한 ESG 대응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거래망에서 제외되는 리스크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과 함께 진행하는 1부 교육에서는 2026ESG 규제 시행 일정 CBAM 및 배터리 공급망 규제 대응 사례 Scope 3(공급망 탄소배출) 책임 확대 등 대기업과 글로벌 고객사의 ESG 데이터 요구에 대처하는 현장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특히, ESG가 단순한 점수가 아닌 '거래 유지의 최소 조건'으로 자리 잡은 현실을 짚고 중소기업의 실무적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인천광역시와 인천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6년 인천 중소기업 ESG 지원 사업'의 구체적인 사업 추진 방향이 공유되었다.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기업별 심층 진단을 통한 'ESG 역량 강화 컨설팅'부터 에코바디스(EcoVadis) ISO 'ESG 인증 취득 지원'까지 기업의 실제 거래처 유지와 수출 경쟁력 확보에 직결되는 통합 지원 체계를 안내했다.
    인천상공회의소는 "이제 완제품의 품질과 가격뿐만 아니라 협력사의 ESG 데이터까지 납품 조건으로 요구받는 시대가 도래 했다", "이번 설명회와 지원 사업을 통해 인천지역 중소기업들이 '보여주는 ESG'에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증명하는 ESG'로 체질을 개선하고 글로벌 무대에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인천광역시와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언급했다.

별 첨 : 설명회 사진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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