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26년 중소기업 장애인 일자리 사업 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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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노성철 | 작성일 | 2026.04.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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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기금(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 장애인 일자리 사업이 단순한 ‘일자리 창출’을 넘어 ‘고용의 질’까지 높이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 인천광역시와 복권위원회가 주최하고 인천상공회의소 인천지식재산센터(이하 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중소기업 장애인 일자리 사업’이 지난해 목표 100% 달성 성과를 기반으로, 올해는 고용 안정과 근무환경 개선 등 질적 혁신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이 사업은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관내 중소기업과 장애인 구직자를 연계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업 성장과 장애인 고용 안정이라는 사회·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지난해 신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일자리 매칭 등 정량 목표를 모두 달성하며 사업 효과를 입증했다. 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장 의견수렴과 전문가 협의체 논의를 반영해 정규직 전환 인센티브 지원을 마련했으며, 그 결과 총 13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현장 중심의 제도개선 노력은 실제 고용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장애인 채용 경험이 없던 소규모 기업은 맞춤형 고용모델을 통해 신규 채용 후 추가 고용까지 확대했으며, 문화예술 분야에서는 공연(연극)과 그림 제작 직무를 발굴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 성과를 냈다. 또한 참여기업들 사이에서는 장애인 근로자의 업무 적응력과 직무수행 역량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확산되며 고용 인식 개선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센터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한 단계 나아가 ‘지속가능한 고용’에 방점을 두고 지원 구조를 보완했다. 우선, 장애인 근로자의 초기 고용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정규직 채용 근로자에 대한 지원을 확대했다. 기존 지원에 더해 6개월 추가 지원을 함으로써 기업의 고정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직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강화했다. 기존 현장방문 중심 상담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근로자와의 카카오톡 1:1 소통 채널’도 시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근로자는 시공간 제약 없이 고충을 실시간으로 전달할 수 있으며, 센터는 이를 기반으로 현장 애로를 조기에 파악하고 맞춤형 지원으로 연계해 고용 유지율 제고를 도모한다. 특히, 상담 과정에서 축적된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지원의 실효성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인천지식재산센터 권호창 센터장은 “올해 사업은 단순한 일자리 지원을 넘어 장애인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고용 모델을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장애인 고용의 질적 향상을 지속적으로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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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나이지리아 대사관 및 고위전략 사절단 간담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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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6년 중소기업 장애인 일자리 사업 추진 |
| ▼ | 2026년 인천지식재산경영인협의회 워케이션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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