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인천 국가산단 기업 금융지원 간담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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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노성철 | 작성일 | 2026.07.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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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공회의소(회장 박주봉)는 하나은행과 함께 지난 23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지역 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 대표들을 초청해 ‘인천 국가산업단지 기업 금융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날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기업 대표들로부터 현장에서 겪고 있는 금융 관련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맞춤형 금융지원 방안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주력 산업의 위기 극복을 지원하고 상생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호성 하나은행장과 박주봉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서유석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 전병권 하나은행 경인지역 대표와 ㈜오공 등 인천 국가산업단지 대표 8명 등이 함께했다. * 인천 국가산업단지 기업 : ㈜오공, ㈜하나금속, 기전산업㈜, 삼일산업㈜, ㈜대한솔루션, ㈜신협전자, ㈜영진공사, ㈜와이지원 인천상공회의소와 인천 국가산업단지 기업들은 간담회를 통해 ▴뿌리기업 대상 생산적 금융 지원 확대 ▴협력업체 상생금융 지원 ▴핵심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구매 자금 유동성 공급 및 맞춤형 금융 지원 ▴지역 기업을 뒷받침하는 거점 은행으로서의 역할 강화 등을 건의하였다. 박주봉 인천상공회의소 회장은 “직접 인천을 방문하여 현장 기업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신 은행장님께 감사드린다. 중동 전쟁 장기화와 고환율로 원부자재 가격이 급등해 지역 주력 산업과 뿌리기업의 경영 부담이 가중된 만큼, 대출 요건 완화와 금리 인하, 특례 보증 등 실질적인 금융지원이 신속히 이루어져 기업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생산적 금융을 통한 뿌리기업 지원은 물론, 협력업체 상생 금융 지원, 핵심 원자재 가격 급등 및 물류 불안에 대비한 맞춤형 유동성 공급 확대 등 상생 금융 실천과, 지역 거점 은행으로서의 역할 강화 등을 통해 인천 산단 기업들이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인천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방위적인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기업의 금융 비용 경감을 위해 3,000억 원 규모의 '인천 하나 더 특화산업대출'을 공급하고 지난 4월부터 1,650억 원 규모의 '하나은행 협업 인천시 특별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 정책자금을 지원하는 등 유동성 공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수출입·세무·ESG 등 필수 비금융 컨설팅까지 아낌없이 제공하며 지역 기업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별첨 : 행사사진 2부.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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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천 車부품업계 근로자·가족 문화(영화관람) 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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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천 국가산단 기업 금융지원 간담회 개최 |
| ▼ | 2026년 업무효율·안전개선 우수아이디어 공모 시상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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