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인천 車부품업계 근로자·가족 문화(영화관람) 행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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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노성철 | 작성일 | 2026.08.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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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근로자들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일터를 벗어나 가족, 지인들과 시원한 극장에서 특별한 주말을 즐겼다. 인천상공회의소(회장 박주봉)는 인천광역시와 추진하는 ‘2026년 자동차 부품제조 업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월 1일(토), 인천지역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근로자와 가족, 지인 등 220명을 초청해 최신 개봉작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영화 관람 행사를 주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 근로자들에게 휴식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관람 행사는 기업의 인건비 부담 완화에 더해 근로자가 일상에서 혜택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인천광역시와 인천상공회의소는 봄철 스포츠 경기 관람에 이어 한여름 실내 영화 관람까지 계절에 맞춘 다채로운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근로자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지역 주력 산업인 자동차 부품업계 숙련인력의 이탈을 예방하고 장기근속을 유도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이날 상영관에는 근로자와 가족 및 지인 220명이 모여 영화를 함께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근로자 본인뿐 아니라 평소 함께 시간을 보내기 어려웠던 가족과 지인까지 초대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근로자는 “무더운 여름날 가족들과 함께 쾌적한 영화관에서 인기 영화를 보며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낼 수 있었다”라며 “회사 밖에서 동료 및 소중한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뜻깊다”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인천상공회의소 함지현 소통강화공공사업실장은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자동차 부품업계 근로자들이 충전의 시간을 갖고 삶의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근로자들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해 인재들이 오래도록 머물 수 있는 활기찬 산업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별첨 : 행사사진 2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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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서해·제주권 FTA통상진흥센터 협력 네트워크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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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천 車부품업계 근로자·가족 문화(영화관람) 행사 |
| ▼ | 인천 국가산단 기업 금융지원 간담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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