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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물류산업 학술세미나 성료
작성자 박수민 작성일 2018.10.26
조회수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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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물류산업 학술세미나 성료

- 4차 산업시대의 물류와 인재-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인천광역시,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은 10월 25일 오후 2시 송도 미추홀타워 미추홀관에서 지역 관계기관, 물류기업 대표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시대의 물류와 인재!’의 주제를 가지고 물류산업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천지역 물류산업의 현황 확인을 통한 물류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4차 산업혁명과 물류산업의 연계성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대학교 송상화 교수의 ‘물류산업 혁신전략 : 디지털 퍼스트’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시작하였다.

또한 4차 산업 시대의 항만물류에 초첨을 맞춰 한국국제물류사협회 구교훈 회장이 ‘대한민국 4차 물류산업이 나아갈 길’, 한국관세물류협회 한상훈 실장이 ‘4차산업 시대의 항만물류인재 육성방안’, 인천연구원 강동준 연구위원의 ‘인천물류 인재개발 현황과 이슈’,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박세호 선임연구원이 ‘인천 항만물류 기업의 4차 산업 대응을 위한 선행요인’을 주제 발표했다.

구교훈 한국국제물류사협회장은 “우리나라 물류산업이 나아갈 길을 물류기업의 종합화와 전문화로 구분하여 육성해야 하며, 물류전문인재양성센터의 설립 및 운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상훈 (사)한국관세물류협회 실장은 4차산업 시대의 항만물류 인재 육성 방안으로 “경력자 육성을 우한 제도적 육성방안의 마련이 필요하며, 무분별한 규제완화에 대한 심사숙고 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강동준 인천연구원 연구위원은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인천항만공사가 인천항만공사의 협력사 300개社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의 결과를 리뷰하며, “인천지역 인천항만, 물류기업의 영세성 및 물류기업의 연구인력 유치 및 재직자 능력 개발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시기적으로 급하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인천항만 물류산업 관련 기업들의 생산성과 운영 효율을 확보해 줄 수 있는 방향으로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이기에 여러 가지 지원사업 및 노하우 전수를 통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박세호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선임연구원은 항만‧물류 기업이 4차 산업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항만‧물류 기업의 대응이 타 산업분야에 비해 활발하지 못하고, 이러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다양한 분석을 하였다. 또한 4차 산업에 대응에 대해 ‘교육훈련’, ‘인사관리제도’ 및 ‘기술인력’의 비율에 대한 새로운 시각에서의 접근을 시도하였다.

토론자로는 MPL컨설팅 지영호 대표이사가 좌좡을 맡아 진행하며, 토론자로는 김종길 인천항만공사 실장, 영진GLS 송인석 대표, 인천광역시 해양항공국 이상욱 팀장, 우련통운 유성재 상무 나섰다.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이강신 공동위원장은 “이번 세미나는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의 물류분과위원회에서 주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인천의 물류산업과 관련하여 산․학․관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청취함으로써 물류산업에 대한 최신 동향 및 이슈를 선제적으로 파악할 수 있고 인천 물류산업에 대해 다각적으로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 문의처 :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박세호 선임연구원 (Tel : 810-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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