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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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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천 中企, 세계 최대 종합소비재 박람회에서 좋은 실적
작성자 박수민 작성일 2018.11.05
조회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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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中企, 세계 최대 종합소비재 박람회에서 좋은 실적

- 중국 산아제한정책 폐지로 유아용 블록완구 제조하는 ㈜아이링고 큰 호응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상공회의소(회장 이강신)는 세계 최초로 독창적 각도 변화형 블록을 제조하는 ㈜아이링고를 비롯한 관내 9개사와 함께 ‘추계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이하 캔톤페어)’에 참가했다.

이번으로 124회를 맞이하는 ‘캔톤페어(3기)’는 매년 봄과 가을에 연 2회 개최되는 세계 최대 종합소비재 박람회로 지난 10월 31일~11월 4일까지 5일동안, 광저우 수출입상품교역회전시관(China Import and Export Fair Complex)에서 개최되었고 인천 기업들은 총 297건의 수출 상담과 1,441만달러의 상담 실적을 내는 쾌거를 이뤘다.

본 박람회에는 식품 및 농산물, 가정가구용품, 방직품 등의 분야를 제조하는 약 2만 5천여개 기업들이 총 118만㎡ 규모, 6만여개 부스로 참가하였고, 인천의 기업들은 90㎡ 규모로 총 9개사 10개 부스가 구성되었다.

인천상공회의소(회장 이강신)는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함께 ㈜아이링고, ㈜케미렉스, ㈜쿼스, 아이미코㈜ 등 관내 우수 중소기업 9개사를 모집하여 참가 했다. 이들 기업들은 대부분 생활소비재와 식품, 화장품 등을 생산하는 제조업체들로 아동용 블록완구와 홍삼 시리얼 바 등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이중, 지난해에 이어 금년까지 2년째 참가한 유아용 블록완구 제작 업체 ㈜아이링고는 작년과 비교해 더 많은 유효 상담이 이루어진 만큼 계약 실적 역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또한, 홍삼 성분이 함유된 시리얼 바 등을 제조하는 ㈜케미렉스는 현장 시식을 통해 외국 바이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목표로 했던 중국 바이어 외에도 두바이, 브라질, 레바논 등 다양한 지역의 바이어로부터 상품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인천상공회의소 관계자에 따르면 “‘캔톤페어’는 124회라는 명성과 함께 매년 봄과 가을에 연 2회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종합소비재 박람회인 만큼 다양한 나라의 바이어와 참관객들이 참여를 하고 있어 중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국가의 바이어들과도 거래선을 발굴할 수 있는 많은 기회가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올해 ‘캔톤페어(3기)’에 처음 참가한 한 업체는 “중국에서 열리는 전시회지만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을 만날 수 있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인도, 중동, 북남미, 아세안은 물론 아프리카 등 여러 바이어를 만나며 제품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상공회의소(회장 이강신)는 지난 4월에도 관내 전기/전자, 기계설비 등을 제조하는 10개 기업과 함께 ‘제123회 캔톤페어(1기)’를 참가하면서 기업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수출 실적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캔톤페어) 소개 >

○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캔톤 페어)는 매년 봄과 가을에 연 2회 광저우에서 개최된다. 1957년에 시작한 이래 중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성장한 세계적인 전시회로 매회 전 세계 20여만명의 바이어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의 종합소비재 박람회이다.


□ 문의처 : 인천상공회의소 국제통상부 유영석 과장 (Tel : 810-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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