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인천-선양 비즈니스 네트워크 B2B 수출상담회」성황리에 마무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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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준혁 | 작성일 | 2025.03.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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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공회의소(회장 박주봉)가 인천광역시, 주선양 대한민국 총영사관,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선양시 분회와 공동으로 주관한 ‘인천-선양 경제교류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되었으며, 인천 기업 40여 개사가 동행해 중국 시장 개척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9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 박주봉 인천상의 회장 일행이 참가했던 ‘인천시-선양시 양 도시 자매결연 10주년 기념 행사’ 및 ‘인천상의-중국선양시 무역촉진위원회 간 MOU 체결’의 후속조치로서, 양 도시 간 실질적인 경제교류를 추진하고자 계획되었다. 짧지만 알찬 일정 속에서 B2B 수출상담회, 한중 IR로드쇼, 중국 선양시 뤼 즐 청 시장 접견, 중국 랴오닝성&선양시 무역촉진위원회 방문 등이 진행되었다. 수출상담회에서는 총 81건의 수출 상담을 통해 약 265만 달러 규모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 또한 상담장 외부에는 기업들의 제품을 전시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많은 중국 바이어 및 일반 소비자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박주봉 회장은 뤼 즐 청 선양시 시장과의 간담에서 “한중관계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 경제사절단 방문을 계기로 선양과 인천이 발전되고 활성화 되어 한중관계가 빨리 회복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으며 “선양시와 인천시 양 도시의 경제 발전을 위한 새로운 기회 창출을 기대한다.”라는 내용이 담긴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의 서한을 직접 전달하였다. 뤼 즐 청 시장은 “중한 양국의 협력과 선양과 인천의 발전을 위해서 박주봉 회장님께서 더 큰 역할을 해주실 것을 당부하였으며, 또한 선양과 인천이 서로 상호 보완할 수 있는 기업들이 선양에 자주 방문해서 협력교류의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 양 도시 간 경제발전 및 상호 발전을 위한 긴밀한 교류를 지속하기로 답하였다. 향후 인천상공회의소는 해외시장 개척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의 성과를 바탕으로 중국 내 다른 주요 경제 거점과의 협력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별 첨 : 행사 사진 3부. |
▲ | 2025년 2분기 인천지역 제조업경기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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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선양 비즈니스 네트워크 B2B 수출상담회」성황리에 마무리 |
▼ | 인천시 지역별 차등요금제 공동대응 토론회 성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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