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문화생활 지원 사업‘ 퇴근길 콘서트’3회차 마무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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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안준혁 | 작성일 | 2025.08.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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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공회의소(회장 박주봉)는 지난 8월 27일(수),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근로자를 위한 문화복지 프로그램 ‘퇴근길 콘서트’ 3회차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퇴근길 콘서트’는 아트센터 인천에서 열리는 정기 공연으로, 인천상공회의소는 근로자들의 문화생활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4월과 6월, 8월에 진행된 세 차례 공연에 총 180명의 근로자가 참여했다. 참여 근로자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공연을 경험할 수 있어 유익했다”, “퇴근 후 즐길 수 있는 문화생활 덕분에 큰 힐링이 됐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참여자 중 일부는 다음에는 개인적으로 공연을 보러 올 생각이 있다고 전해, 프로그램의 만족도가 높았음을 보여주었다. 이번 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와 인천광역시, 현대·기아차 간 체결된 ‘자동차 업종별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2025년 인천 상생패키지 지원 프로젝트’ 내 환경개선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이 프로젝트에는 문화생활 지원사업 외에도 관내의 자동차 부품제조기업 근로자들의 복리후생 추진을 위한 ▲휴가비 지원(1인당 30만 원, 150명) ▲건강검진비 지원(1인당 40만 원, 100명) ▲고숙련 장려금 지원(최대 30만 원, 50명) ▲위험성 평가 컨설팅(10개 사) 등 근로자 복지와 안전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며 비즈오케이 사이트에서 지원이 가능하다. 함지현 인천상공회의소 소통강화공공사업실장은 “퇴근길 콘서트는 근로자들에게 일상 속 여유와 활력을 전해주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별첨 : 행사사진 1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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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화생활 지원 사업‘ 퇴근길 콘서트’3회차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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