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인천상공회의소, 2026년도 정기의원총회 열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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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선미 | 작성일 | 2026.02.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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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공회의소(회장 박주봉)는 2월 25일 인천상공회의소 1층 대강당에서‘2026년도 정기의원총회’를 개최하고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과 주요 안건을 의결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조직 내실화에 박차를 가했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인천상공회의소 신임 부회장에 ▷삼성바이오로직스㈜ 김동중 부사장 ▷동서식품㈜ 최재원 상무 ▷에이치디건설기계㈜ 김기혁 상무(이상 3명)이 선출됐다. 또한 신임 상임의원에는 ▷㈜포스코인터내셔널 이영락 상무 ▷엘티메탈㈜ 박상용 상무 ▷대한사료㈜ 박용순 사장 ▷인천도시공사 류윤기 사장 ▷㈜신한은행 인천남부본부 박종효 본부장 ▷중소기업은행 인천지역본부 김봉환 본부장 ▷㈜삼천리 손민석 본부장 ▷씨제이제일제당㈜인천공장 정권채 공장장(이상 8명)이 선출됐다. 이들의 임기는 제25대 의원의 잔여기간(2027년 3월)이다. 박주봉 회장은 “오늘 새롭게 선출된 부회장과 상임의원 여러분께서 각 산업 현장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상공회의소 운영과 정책 방향 설정에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며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더욱 단단한 리더십을 구축해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열심히 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인천상공회의소는 이날 총회에서 앞서 ‘제25대 회장단 간담’을 통해 안건의 사전 검토와 함께 인천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지역 핵심 산업의 기업인들로 구성된 인천상의 회장단의 최근 인천경제에 대한 주요 의견은 작년 국내 경제가 1%로 비교적 낮은 성장을 기록했고, 인천도 대내외 경제 환경 속에서 어려웠던 가운데 올해는 반도체 등 수출 개선에 힘입어서 인천 경제의 일부 회복세가 예상되지만, 여전히 대내외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라는 시각이다. 특히, 최근 AI 투자 등에 영향으로 비제조업의 체감경기가 반등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지만, 여전히 제조업 생산성 하락과 건설업의 투자 부진으로 실물경제를 이끌어가는 성장엔진의 속도가 점점 느려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에 박주봉 회장은 “갖은 어려움 속에서도 인천상공회의소는 올해 어느 때보다 힘차게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기업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별첨 : 사진 3매 (사진 1) 2월 25일, 인천상공회의소 1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도 정기의원총회’ 회의 모습 (사진 2) 박주봉 인천상공회의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3) ‘2026년도 정기의원총회’ 참석한 의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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