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중국 선양시 온ㆍ오프라인 입점 지원사업 계약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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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노성철 | 작성일 | 2026.03.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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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공회의소(회장 박주봉)는 10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인천지역 중소(제조)기업의 중국 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인천시 중국마케팅 전담 지원사업의 일환인「중국 선양시 온·오프라인 입점 지원사업」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천상공회의소는 중국 선양시를 거점으로 한 온·오프라인 입점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중국 선양시 내 오프라인 매장 운영과 중국 주요 온라인 플랫폼 입점을 연계한 마케팅을 통해 인천 중소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현지 소비자 반응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별 최적의 중국 진출 전략을 수립함으로써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본 사업은 인천광역시의 자매도시인 중국 선양시 소재 유관 기관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중국 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 선양시분회 및 중국 선양시 한중국제경제무역산업원과 인천상공회의소가 공동 추진하며, 향후 중국 진출에 필요한 행정절차 지원과 현지 협력 네트워크 활용이 기대된다.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인천상공회의소는 중국 선양시를 거점으로 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활용해 인천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중국 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전년도 수출실적 2,000만 불 이하의 관내 기업이며, 식품·화장품·생활용품 등 종합 소비재 품목을 중심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박주봉 인천상공회의소 회장은 “중국 동북지역의 핵심 도시인 선양과의 협력을 통해 인천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 기반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천 중소기업이 안정적으로 중국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별첨 : 행사사진 2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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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천FTA통상진흥센터, 미국 및 EU 통상 현안 해법 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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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중국 선양시 온ㆍ오프라인 입점 지원사업 계약체결 |
| ▼ | 중국 선양시 온ㆍ오프라인 입점 지원사업 사업설명회 성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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