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띄기
상단메뉴 바로가기 왼쪽메뉴 바로가기 메인 본문 바로가기

인천상공회의소

보도자료

공지사항 상세보기
제목 자동차부품업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 문화(축구관람)프로그램
작성자 노성철 작성일 2026.04.12
첨부파일

 

인천상공회의소

보도자료

담당부서

소통강화공공사업실

담 당 자

함지현 실장

이주희 연구원

전화번호

032-810-2916

홍보담당 : 032-810-2814

2026041211시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도자료는 홈페이지(incheon.korcham.net)/새소식/보도자료에도 게재되어 있음.

 

 

 

부품 근로자, 가족과 축구장 나들이일터 밖 활력 충전

-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으로 근로자 복지 체감 강화 위한 첫 문화 프로그램 가동

- 스포츠 관람 통해 산업 내 복지문화 확산과 숙련 인력 이탈 방지 기대

 

인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근로자들이 생산 현장을 벗어나 가족과 함께 축구 경기를 관람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산업 지원 정책이 임금에서 삶의 질로 확장되는 흐름 속에서 현장 체감형 복지 실험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가 주도하고 인천상의가 수행하는 ‘2026년 자동차 부품제조 업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의 첫 문화 프로그램으로, 지난 11일 열린 K리그1 경기에서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근로자와 가족 100여 명을 초청해 단체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인천 유나이티드 FC와 울산 HD FC의 경기를 함께 응원하며 일상에서 벗어난 여유를 즐겼다.

  지난해 야구 경기와 음악회 관람 등의 문화생활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에는 축구 관람까지 지원의 폭도 넓히고 있다. 인천 유나이티드의 K리그1 승격으로 높아진 관심도와 함께 관내의 스포츠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며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다. 기존의 재정 지원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근로자 만족도를 높이는 복지형 지원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업을 대상으로 한 단순 인건비 지원을 넘어 근로자가 실제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특히 자동차 부품 산업은 높은 업무 강도와 장시간 근무로 인한 피로 누적이 주요 과제로 꼽혀온 만큼, 가족 동반 문화 활동이 심리적 안정과 조직 몰입도 향상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에서는 동료 간 관계 개선은 물론 가족과의 유대 강화 효과도 나타났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날 경기장에서 만난 한 근로자는 바쁜 업무로 가족과 함께할 시간이 부족했는데, 지역 연고 팀을 함께 응원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회사 생활에 대한 만족도도 자연스럽게 높아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사업을 담당하는 함지현 인천상의 소통강화공공사업실장은 근로자의 행복이 곧 기업 경쟁력으로 이어진다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체감형 복지 지원을 지속 확대해 인천 자동차 산업의 기반을 더욱 튼튼히 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상공회의소는 이번 축구 관람 행사를 시작으로 영화 상영회, 스포츠 경기 단체관람 등 다양한 문화이음 포인트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관련 모집 공고 및 상세 내용은 인천상의 홈페이지(incheon.korcham.net)와 인천시 비즈OK(bizok.incheon.go.kr)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별첨 : 행사사진 2.   .

이전글, 다음글
2026년 2분기 인천지역 제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
자동차부품업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 문화(축구관람)프로그램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제84차 위원회 개최

인천상공회의소

우 21632 인천광역시 남동구 은봉로60번길 46(논현동, 인천상공회의소)

Copyright (c) 2017 incheo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