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26년 IFEZ ESG 지원 사업 설명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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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노성철 | 작성일 | 2026.05.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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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개최한 ‘2026년 IFEZ ESG 지원 사업 설명회’가 관내 중소·중견기업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일 송도 G타워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는 2026년부터 본격화되는 EU 공급망 실사법 등 글로벌 ESG 규제 파고를 대비하고 인천경제자유구역 기업들의 선제적인 체질 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의 핵심인 '2026년 ESG 동향과 전망'은 한국ESG연구원의 신지영 대표가 직접 강연자로 나섰다. 신 대표는 "2026년은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 공시 수렴과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의 본격 전환 등 무역 장벽이 현실화되는 시점"이라며, "이제 대기업 중심의 공급망 데이터 요구가 중소기업으로 직접 확대되는 만큼 비재무적 성과인 ESG 관리 수준이 곧 기업의 생존이자 수출 경쟁력"이라고 역설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인천상공회의소는 이날 교육과 함께 기업들의 실질적인 ESG 경영 전환을 이끌 ‘IFEZ ESG 지원 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참여 기업 모집을 알렸다. 주요 지원 내용은 크게 3가지로, ▲KPI 연계 전략 수립 및 공급망 평가 대응을 돕는 ‘ESG 경영 컨설팅’(10개사) ▲에코바디스(EcoVadis) 및 ISO 국제표준 등 ‘ESG 인증 취득 지원’(10개사) ▲ESG 경영과 동향에 관한 직원교육을 통해 임직원 ESG 인식 개선을 돕는 ‘찾아가는 ESG 교육’(10개사) 등이다. 인천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 기업들이 글로벌 공급망 실사 등 수출 규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대응의 첫걸음을 떼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이어질 실무적인 컨설팅과 인증 취득 지원을 통해 인천경제자유구역 기업들이 무역 장벽을 오히려 성장 동력으로 삼아 글로벌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별 첨 : 설명회 사진 2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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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천형 AI 워커(Worker) 훈련 시범사업 우수사례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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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6년 IFEZ ESG 지원 사업 설명회 |
| ▼ | 기계 업종 대상 관세환급 설명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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