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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공회의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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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천 車부품업계 근로자·가족 문화(뮤지컬 관람) 행사
작성자 노성철 작성일 2026.08.30
첨부파일

 

인천상공회의소

 

보도자료

담당부서

소통강화공공사업실

담 당 자

함지현 실장

이주희 연구원

전화번호

032-810-2916

홍보담당 : 032-810-2814

202683010시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도자료는 홈페이지(incheon.korcham.net)/새소식/보도자료에도 게재되어 있음.

지친 마음에 건넨 따뜻한 위로”...

부품 근로자들, 뮤지컬 빨래로 마음을 씻다

-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 829() 인천문화예술회관서 문화행사 개최

- 관내 자동차 부품 근로자 50여 명 초청... 동료 간 유대감 형성 및 문화 복지 저변 확대

 

서울 달동네를 배경으로 이웃들의 팍팍한 삶과 희망을 그려낸 창작뮤지컬 빨래의 노랫말이 인천의 자동차 부품 제조 근로자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전했다.

인천광역시와 인천상공회의소(회장 박주봉)는 지난 829(), ‘2026년 자동차 부품제조 업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근로자 50여 명을 초청해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뮤지컬 빨래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재정적 지원을 넘어 근로자들의 정서적 힐링과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특히 이번에 관람한 뮤지컬 빨래는 소시민들의 팍팍한 삶과 이웃 간의 따뜻한 위로를 담아낸 작품으로, 산업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근로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선사했다는 평이다.

이날 현장에는 각기 다른 기업에서 근무하는 자동차 부품 제조 근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져, 공감대를 형성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다. 현장에서 관람을 마친 한 근로자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닮은 공연을 보며 가슴 뭉클한 위로를 받았다라며 평소 문화생활을 즐길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지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문화생활로 일상의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기회가 되어 매우 만족스럽다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인천상공회의소(회장 박주봉)의 함지현 소통강화공공사업실장은 산업 현장의 중심인 근로자들이 이번 공연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찾고 일할 맛 나는 에너지를 얻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영화, 공연 예술 등 문화 지원 범위를 넓혀 근로자들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 숙련 인력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상생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별첨 : 행사사진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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