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26년 의원 해외연수단 파견 성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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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노성철 | 작성일 | 2026.09.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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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공회의소(회장 박주봉)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박주봉 회장을 비롯한 인천상의 의원 19명이 중국 랴오닝성 선양시를 방문해서 새로운 시장개척을 위한 경제협력 교류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의원해외연수의 일환으로 추진된 가운데, 지난 6월 선양시에 개관한 ‘인천시 우수상품 홍보관’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지 산업시찰과 주요 경제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인천과 랴오닝성 간 경제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단은 인천시 우수상품 홍보관을 방문해 전시 및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인천기업 제품의 현지 홍보와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온라인마겟의 판로 확대를 위한 활용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선양지역 주요 산업현장을 찾아 중국 동북지역의 산업 발전 현황과 제조업 경쟁력을 살펴봤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구쥔 랴오닝성 부성장’을 비롯해 ‘판슈앙 랴오닝성 상무청장’, ‘한중국제무역산업원 이영 이사장’, ‘무역촉진위원회 손금화 회장’ 등 현지 주요 인사 및 경제기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양 지역의 산업 현황과 기업 교류, 무역 및 투자 활성화 등 향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주봉 회장은 “인천과 랴오닝성은 제조업을 중심으로 성장해 왔고 우수한 교통·물류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분야가 많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지역 경제계와 기업 간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시 우수상품 홍보관이 인천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거점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랴오닝성 및 선양시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 지역 기업들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상공회의소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랴오닝성 및 선양시 경제기관과의 교류를 이어가며 지역기업의 중국시장 진출과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모색할 계획이다.
별첨 : 행사사진 3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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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6년 의원 해외연수단 파견 성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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