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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공회의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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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車부품업계 근로자·가족 가을맞이 문화(영화관람) 행사
작성자 노성철 작성일 2026.09.20
첨부파일

 

인천상공회의소

보도자료

담당부서

소통강화공공사업실

담 당 자

함지현 실장

이주희 연구원

전화번호

032-810-2916

홍보담당 : 032-810-2814

※ 2026년 9월 20일 14시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도자료는 홈페이지(incheon.korcham.net)/새소식/보도자료에도 게재되어 있음.

 

 

인천 車부품업계 근로자, 가족·동료와 함께 가을맞이 문화행사

- 자동차 부품제조 업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 일환으로 영화 관람 문화행사 개최

- 근로자·가족·지인 140여 명 참여… 세대 간 소통과 재충전의 시간 마련

 

인천 자동차 부품 제조업계 근로자와 가족들이 영화 ‘인턴’을 함께 관람하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을 주말의 여유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상공회의소(회장 박주봉)는 9월 19일(토) 인천 CGV에서 인천광역시와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자동차 부품제조 업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근로자와 가족, 지인 등 140여 명이 참여한 영화 관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동차 부품 제조업 종사자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고 가족·동료와 함께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직장 내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관람작으로는 서로 다른 세대와 경험을 가진 구성원들이 직장생활 속에서 관계를 형성하고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인턴’을 선정했다. 영화가 직장 내 세대 간 소통과 일과 삶의 균형을 자연스럽게 다루고 있어 다양한 연령대의 근로자와 가족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라는 점도 고려했다.

이날 상영관을 찾은 참가자들은 가족과 동료, 지인들과 영화를 관람하며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가을 주말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근로자는 “평소에는 일 때문에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가 쉽지 않은데, 주말에 같이 영화를 볼 수 있어 좋았다”며 “영화 속에서 서로 다른 세대가 경험을 나누고 이해해 가는 모습도 직장생활과 연결해서 생각해 볼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인천상공회의소 함지현 소통강화공공사업실장은 “이번 행사가 근로자들이 가족, 동료들과 함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하고, 서로 다른 세대와 경험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동차 부품 제조업 근로자들이 일과 생활의 균형을 이루고 지역 산업현장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별첨 : 행사사진 2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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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車부품업계 근로자·가족 가을맞이 문화(영화관람)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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